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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 산업융합 해커톤 대회 본선 개최 및 시상
이름 관리자 날짜 2019-07-15 14:38:10 조회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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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산업융합지원센터(소장 김민선)가 주관한 『2019 산업융합 해커톤 대회』가 '19.7.12(금) 본선대회를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가산업융합지원센터, 창의엔지니어링센터, 숭실대학교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만큼 그 의미와 기대가 컸다.

* 2019 산업융합 해커톤 대회 홈페이지(www.ichackathon2019.kr) 참조

숭실대학교 한경직 기념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안세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정책과장, 이성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 황준성 숭실대학교 총장이 내빈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외에도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국가산업융합지원센터 김민선 소장, 창의엔지니어링센터 이성호 소장, 숭실대학교의 최자영 창업지원단장, 한국산업기술문화재단의 곽진철 부이사장 등 대회 주요 관계자와 본선 진출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했다.

산업현장과 사회문제해결이 필요한 분야에서 참신한 아이디어 간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지난 3월부터 시작된 대회는 본선진출 30개 팀 중 포스터 평가를 통해 선정된 15개 팀이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순위가 결정되었다.

 

올해 대회의 대상에는 탄산화 공정을 이용해 이산화탄소를 생석회와 반응 시켜 화학제품의 원료인 탄산염으로 자원화 할 수 있는 공조 시스템 개발에 도전한 UST 학생팀이(팀명 게르메스)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특히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보유 중인 요소기술 중 "금속 미세 홀 가공 기술"을 이용한 메탈 및 플라스틱 필터를 적용했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대상 1개 팀과 최우수상 4개 팀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함께 각각 300만원, 200만원의 상금이, 우수상 10개 팀에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상 및 숭실대학교총장상과 각각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또한 지난해 1회 대회에서 "제설 기능을 장착한 태양열 전지"라는 아이디어로 수상 후 창업에 성공한 (주)Highland의 김주영 대표가 "산업융합 해커톤 대회의 어제와 오늘"을 주제로 이번 2회 대회의 참가팀들의 창업 의식을 고취를 위한 뜻깊은 강연을 진행하였다.

 

이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성일 원장은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사업화를 준비하는 청년창업자들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가들의 지식과 경험, 기술을 접목해보는 시도가 중요하다”며 “융합과 도전 정신을 가진 일반인들의 아이디어를 신규 비즈니스 모델로 창출하는 것이 해커톤 대회의 목표”라고 말했다.

 

대회 종료 후 수상자들은 시제품 제작, 사업화 전략 컨설팅, 및 타겟시장 매칭 등의 후속 지원이 진행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향후 우수성과 창출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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