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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일 양국 의료·실버산업 교류 물꼬 튼다
이름 관리자 날짜 2015-05-06 13:36:22 조회 828
첨부파일 2015 Smart Health Partnership Plaza in Japan.jpg(40700 bytes)

 

 

·일 양국 의료·실버산업 교류 물꼬 튼다 
 

의료산업특구 오사카에 의료산업 사절단 38명 방문, 600만 달러 이상 상담 성과   
 

한일 양국 간 융합 의료 분야에서의 협력 활성화를 위한 '2015 스마트 헬스 파트너쉽 플라자 인 재팬'이 지난 421일 일본 닛코 오사카 호텔에서 열렸다. 
 

산업통상자원부 R&D 전략기획단,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제천시가 공동 개최하고, KOTRA, 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가 공동주관한 이번 행사는 국내 기업들의 일본 의료·실버 시장 진출 및 양국 간 의료·실버산업의 협력 교류를 활성화를 위한 수출상담회로 진행되었다. 
 

국내 기업은 스마트헬스 부문 5, 한방 부문 5, 의료기기 부문 3, 의약품 부문 2개 등 총 15개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일본 내 바이어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며 총 600만 달러 이상의 의미 있는 실적을 거두고 왔다. 
 

고령자 응급안전 모니터링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는 ()하이디어솔루션즈는 추후 일본 대리점 진출에 한 발짝 다가섰으며, ()디맨드의 스트레스 자기조절 훈련 프로그램도 상품화 러브콜을 받았다. 유기농 대용식(메디밀)을 공급하는 ()아이메디씬 역시 일본 건강식품 기업을 통해 일본 내 판매의 통로가 열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20일에 진행된 사전 간담회에서는 노무라종합연구소 모리타 테츠아키(Morita Tetsuaki)의 일본 의료기기 및 한방 시장 동향 및 ()디맨드 김광순 대표의 웰니스 산업 사업모델에 관한 시장설명회가 진행되었으며, 22일에는 오사카의 의료·실버산업의 메카로서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오사카 바이오 헤드쿼터' '오사카 날리지 캐피탈'을 시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일본 정부는 향후 일본 의료·실버 시장이 당분간 꾸준히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아베노믹스 성장전략의 일환으로 의료·실버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오사카를 중심으로 한 관서 지방은 타케다공업, 다나베미츠비시제약 등 의료부문 글로벌 기업이 집중되어 있어 작년 3월에 의료분야특구로 지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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