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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한국경제 ] 스마트안전모 기술이 '낡은 표준' 바꿨다
    이름 관리자 날짜 2017-12-26 10:27:19 조회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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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언론사 : 한국경제

     

     

    2.보도일자 : 20171226

     

     

    3.주요내용 : 고용부가 그간의 업계 요청을 받아들여 이달 안전모 안전인증 기준에서 통기구멍에 대한 규제 조항을 없앴다. 첨단 안전모 생산의 발목을 잡았던 규제가 사라진 것이다. 김민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가산업융합지원센터 소장은 “새로운 기술 트렌드에 맞게 안전인증기준을 변경해 달라는 업계 요구를 반영한 첫 사례”라고 말했다.


    시간이 오래 걸리긴 했지만 첨단 안전모 인증 기준이 바뀔 수 있었던 데는 2011년부터 시행된 ‘산업융합 신제품 적합성 인증제도’의 역할이 컸다. 기가테라가 2014년 스마트 안전모로 1호 인증을 받아 표준 변경의 물꼬를 텄고 이젠 다른 업체도 통기구멍이 있는 신형 안전모를 내놓을 수 있게 됐다. 이 제도는 안전모처럼 기존 인허가 기준으로는 시장에 출시하지 못하는 융합 제품의 신속한 출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증 신청에서 획득까지는 6개월이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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